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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빌포스트 내러티브기사 늘려

'지역 생생한 뉴스 이야기로 기사화 된다'

황희정 | 입력 : 2017/11/01 [21:51]

 

▲ 시빌포스트 제 1차 기자교육에 참석한 예비기자들이 교육을 받고 있다.     © 황희정

 

일반시민이 이야기(내러티브)기사 쓰는 시대 열렸다.

 

감시하는 시민의 언론 시빌포스트는 1일 서울시 중구 마른내로 120 소재 당사에서 제1차 기자교육을 가졌다. 강사는 시민의눈 대표제안자이자 팟캐스트 진행자인 김상호(52)씨가 맡았으며, 평택 시민의 눈 총무, 강서구 시민의눈 회원 외 총 7명이 모여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스트레이트 기사의 요건 및 5W1H와 리드문의 중요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강사로 나선 김씨는 "스트레이트 기사 6개월 훈련 후 지역의 생생한 기사를 작성하기 위해 내러티브형 기사 작성을 최종 목적으로 한다"며 미래 독자들에게 가장 많이 소비되고, 신선한 뉴스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시빌포스트 대표이사 김상일(48)씨는 "시빌포스트는 나에게 자식같은 존재이다"며 "잘하든 못하든 열심히 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시빌포스트는 언론의 편향적 보도 및 정권과의 유착에 위기의식을 느낀 시민들이 모여 거짓없는 뉴스, 재미있고 신선한 뉴스로 친근한 언론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발족된 시민 언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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