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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용, '친일파는 살아 있다' 강서에서 강연회 개최

'연말연시 뜻 깊은 송년회'

김상일 | 입력 : 2017/11/26 [14:05]

▲ 지난 2차 강연회를 마치고 강서구 시민의눈 회원들과 박한용 실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상일 기자

 

다음 달 15일 오후 서울 강서구 시민의눈에서 민족문제연구소 박한용 실장을 초빙해  '친일파는 살아있다'는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 한다.

 

강서구 시민의눈은 3번째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박 실장은 근현대사 관련 특히 친일파 행적에 대해 자타가 인정한 전문가이며 인기강사로 정평이 나있다. 박 실장은 강의료를 받지 않은 것으도 유명하지만 뒤풀에 꼭 참석해 막걸리를 같이 마시며 강의 때 못한 질문과 역사의 뒷 이야기(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주는 것이 강의의 '별미'로도 유명하다.

 

강서구 시민의눈 관계자는 "연말연시 뜻 깊은 강연회를 개최 했다"면서 "한 사람이라도 더 참석할 수 있도록 한 달 전부터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 신청안내 ]

일시 : 12월 15일(금) 7시반

장소 : 마을생활전파소(화곡본동시장옆)

강사 : 박한용 민족문제연구소 실장

주제 : 친일파는 살아있다

회비 : 뒤풀이

신청방법 : 010-5839-7622 

문자신청만 받습니다. (성함과 참석여부 문자요망)

 

▲ 지난 2차 강연회를 마치고 박한용 실장과 강서구 시민의눈 회원들이 뒤풀이를 하고 있다.     © 김상일 기자


#강서구시민의눈 #박한용 #뒤풀이 #민족문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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