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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우수 어린이놀이시설 8개소 선정

행정안전부, 전국 시・도 및 시・도교육청 추천 받아

김성환 | 입력 : 2019/10/07 [14:00]

7일(월) 행정안전부는 안전한 어린이 놀이시설 확산을 장려하기 위해 전국 7만5,000여개 어린이 놀이시설 중 시‧도 및 시‧도 교육청에서 추천한 시설 50곳을 대상으로 5개 분야 20개 항목을 평가해  ‘2019년 우수 어린이놀이시설’  8개소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종 선정된 8개소는 ▲문화공원 2지구 놀이터(인천 연수구) ▲예그리나어린이집 놀이터 A(세종시) ▲걸포중앙공원 모험놀이터(경기 김포시) ▲제1호 오산 꿈놀이터(경기 오산시) ▲꿈자람 어린이공원(강원 춘천시) ▲제37호 어린이공원 용푸름 놀이터(충남 아산시) ▲도통 어린이공원 워터파크(전북 남원시) ▲동동공원 아이나래 놀이터(전남 여수시) 등이다.

 

우수 어린이놀이시설은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창의적인 놀이공간을 제공하고 놀이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올해까지 총 74개소가 선정됐다.

 

                                   < 우수 어린이놀이시설 선정 현황 >

연도

합계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개소

74

16

20

-

7

7

9

7

8

 

이번에 선정된 시설에 대해서는 인증서와 인증판이 수여되고, 향후 3년간 우수 어린이놀이시설로서 지위가 유지된다. 우수 어린이놀이시설에서 안전관리 의무위반 등이 발견될 경우에는 시설 지정을 취소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조상명 행정안전부 생활안전정책관은 “어린이가 안심하고 뛰어 놀 수 있는 놀이 공간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대학에서 경제학과 사회복지학을 배웠으며, 민간경제연구원, 공공기관, 중앙정부, 지방정부에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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