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행안부, 상담센터 설치 등 적극행정 확산 추진

적극행정 실무편람 배포, 우수공무원도 선발

김성환 | 입력 : 2019/10/07 [13:53]

7일(월) 행정안전부는 부처내에 ‘적극행정 상담센터’를 설치하고 ‘적극행정 실무편람 배포’,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등 범정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적극행정의 부처내 확산에 나섰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적극행정지원위원는 지난 4일 행정안전부 별관에서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상담센터’ 현판 제막식 및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법무담당관실내에 설치된 적극행정 상담센터는 행안부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과 관련된 직원들이 궁금해 하는 점을 상담할 예정이다. 상담센터 현판 제막식에 이은 제2차 회의에서 위원회는 직원들이 적극행정을 알기 쉽고 실행하는 것을 도와주기 위해『적극행정 실무편람』을 제작․배포하기로 했다.


실무편람은 적극행정 추진을 위한 매뉴얼 형식으로 적극행정 추진 필요성, 실제 사례, 성과에 따른 혜택 등을 담을 예정이다.  아울러, 적극행정 지원위원회는 올해 3분기 적극행정 우수직원으로  지방자치분권실 지방인사제도과 채영주 사무관, 안전정책실 안전개선과 이재훈 사무관, 주민등록번호변경위원회 구은정 사무관을 선정했다.


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은 “적극행정이 행안부 내에 확산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전 직원의 관심과 동참이 필요하다”면서 “적극행정 우수사례와 우수공무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행안부가 적극행정을 선도하고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행안부 적극행정지원위는 행안부 내부의 적극행정 추진을 위한   기구로 적극행정 운영규정에 따라 정부위원 6명, 민간위원 7명  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달 17일 1차 회의를 열고 적극행정 실천 지원, 우수 성과 인센티브 지급 등을 담은 부내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확정한 바 있다.

대학에서 경제학과 사회복지학을 배웠으며, 민간경제연구원, 공공기관, 중앙정부, 지방정부에서 근무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