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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구민들 소통참여 위해 치킨 쏜다...

영등포구 캐릭터 활용 웹툰제작, 구정 홍보 활용

김상일 | 입력 : 2021/07/21 [10:25]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구청 공식 SNS와 인스타그램 계정에 팔로우 한 팔로워에게 시원하게 치킨을 쏜다.

 

영등포구는 올해 3월부터 구내를 체험하고 지역내 관광명소를 여행하는 컨셉으로 매주 금요일 동물 캐릭터 ‘꿀이’, ‘랑이’를 활용, 웹툰 ‘영구네 인툰’을 인스타그램 및 SNS에 연재 한다. 

 

▲ 영등포구가 이벤트로 구민들에게 치킨을 쏜다. = 영등포구청  © 김상일


구독자들은 “귀엽고 친근한 웹툰으로 내가 살고 있는 동네를 소개해주니 더 반갑다”, “유용한 정보를 쉽게 알려줘서 재밌게 잘 보고 있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구는 이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참여방법은 영등포구청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글에서 인스타툰 제작 예정인 에피소드 후보 4건을 확인, 보고 싶은 에피소드 1건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이달 30일까지 참여한 구독자 중 70명을 추첨해 복날 맞이 치킨 교환권을 증정한다.

 

해당 이벤트는 지난 19일부터 시작해 하루 만에 400여 명이 참여하고 900개가 넘는 ‘좋아요’를 받으며 구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구는 구민에게 신속하고 편리하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인스타그램 외에도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 카카오톡 ‘영등포구 알림톡’ 등 다양한 SNS 채널을 운영 중이다. 

 

비대면 일상 속에서도 구민과의 소통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것이다.

 

특히 카카오톡 채널인 ‘영등포구 알림톡’은 구독 시 구정 정보는 물론 날씨특보, 생활정보 등 매일 업데이트되는 콘텐츠를 카카오톡으로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다. 

 

카카오톡 상단 검색창에 ‘영등포구 알림톡’을 검색하여 채널을 추가하면 바로 이용 가능하다.

 

이 밖에 영등포구는 유튜브 공식 채널 ‘영구네’를 통해 공공기관의 딱딱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구민들과 친근하고 편안하게 쌍방향 소통을 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현재 구독자 수 1만여 명, 누적 조회 수 200만 회를 넘어서며 서울시 25개 자치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중에서도 독보적이라고 할 수 있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구정을 친근하고 쉽게 알려주는 영구네 인툰과 카카오톡 알림톡, 페이스북 등 영등포구 SNS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구민들에게 유익한 정보, 기분 좋은 소식을 신속하게 전달하고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문의: 홍보미디어과 유민희 주무관(☎2670-7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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