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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성아트홀에서 '뭉쳐야 뜬다' 토크 콘서트 열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안민석, 박주민 지역순회 토크 콘서트

정효원 | 입력 : 2018/02/03 [16:32]

3일 대구 동성 아트홀에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안민석, 박주민 의원이 더불어 민주당 중·남구 위원회와 공동으로 뭉쳐야 뜬다토크 콘서트가 모든 객석과 주변 통로를 메우며 성황리에 열렸다.

 

이재정 의원은 대구 지역 출신으로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뭉쳐야 뜬다’ 토크콘서트는 박주민, 안민석 의원이 전국을 순회하며, 국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지방투어 패키지 행사이다.

 

1부에서는 안민석 의원, 박주민 의원, 이재정 의원이 각각 강연을 진행했고, 2부에서는 세 명이 함께 나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안민석 의원은 끝나지 않은 전쟁2’라는 주제로 이명박 전 대통령과 관련된 비리와 은닉 재산에 관한 내용, 박주민 의원은 우리가 가야할 길, 이게 삶이냐에 대한 대답이라는 주제로 문재인 정부의 정책 중 소득주도성장에 대한 내용, 이재정 의원은 국가기록물 관리 실태에 대해 강연을 했다.

  

▲ 2월 3일 대구 동성 아트홀에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안민석, 박주민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중·남구 위원회와 공동으로 개최한 ‘뭉쳐야 뜬다’ 토크 콘서트에서 안민석 의원이 '끝나지 않은 전쟁2'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 정효원



▲ 2월 3일 대구 동성 아트홀에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안민석, 박주민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중·남구 위원회와 공동으로 개최한 ‘뭉쳐야 뜬다’ 토크 콘서트에서 박주민 의원이 '우리가 가야할 길, 이게 삶이냐에 대답'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 정효원    

 

▲ 2월 3일 대구 동성 아트홀에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안민석, 박주민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중·남구 위원회와 공동으로 개최한 ‘뭉쳐야 뜬다’ 토크 콘서트에서 이재정 의원이 국가기록물 실태에 대한 내용으로 강연을 하고 있다.     © 정효원

 

2부에서는 미국에서 펼쳐지고 있는 ‘Me Too’ 캠페인과 서지현 검사 폭로로 인해 문제 제기가 되고 있는 성범죄 문제, 사법부 블랙리스트 의혹과 관련하여 이야기를 나눈 후 질의응답으로 시간을 마무리했다.

 

질의 응답 시간 대구시 수성구의회 정애향 의원은 작년 10월 다른 의원으로부터 성추행 받은 이야기를 하며, 고소를 했지만 조사가 들어가지도 않고 있다고 밝히니 안민석 의원이 ‘Me Too’ 실천하였다며 백장미를 선물하기도 했다.

▲ 2월 3일 대구 동성 아트홀에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안민석, 박주민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중·남구 위원회와 공동으로 개최한 ‘뭉쳐야 뜬다’ 토크 콘서트에서 2부 순서로 세 의원이 모두 나와 성범제와 사법부 실태에 대해 토크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 정효원

 

한편, 친박단체 10여명은 스피커 음향을 크게 한 채 행사 내내 욕설과 비난, 노래를 틀어 행인들과 상가 주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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