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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하남시, “경기도의원선거 더민주-한국당 접전 예상

하남시의원선거도 열띤 경쟁 예고

황성민 | 입력 : 2018/03/13 [00:33]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본격적인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면서 지역인사들이 예비후보등록을 하고 선거운동을 시작하였다. “지방선거는 시·도지사, 시·군·구 의장, 시·도의회의원, 시·군·구의회의원, 교육감을 뽑는 선거다. 제주에서는 교육위원도 같이 제주도민의 표로 선택이 된다.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본격적인 예비후보등록이 시작하면서 지역인사들이 출마채비를 하고있다. [사진: 인터넷캡쳐]     © 황성민기자

 

하남시 경기도의원 제1선거구에서는 민주당에서는 (전)하남청년포럼 대표를 지낸 김진일씨와 (전)천현동장을 지낸 정진극씨가 한국당에서는 (전)이현재국회의원 보좌관으로 활동한 김용우씨가 후보등록을 마치고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제2선거구에서는 민주당에서는 (현)더불어민주당 하남시지역위원회 지방자치위원장 최무기씨와 (현)더불어민주당 청년위원회 대변인 추민규씨가 후보등록을 했다.

 

제1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의 2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친 상태다. “김진일 후보는 미사강변도시연합회장을 지내면서 하남청년포럼 대표로 활동하였고 19대 대선당시 문재인 대통령 후보 미래한국전략 특보로 활동했다.

 

    ▲더불어민주당 제1선거구 김진일,                       정진극 예비후보                          자유한국당 김용우 예비후보

 

같은 선거구에 출마한 정진극 후보는 천현동 동장을 지냈고 (전)국민건강보험공단 하남시 장기요양등급판정위원으로 활동하였다. “자유한국당 김용우 후보는 (전)이현재국회의원 보좌관을 했었고 현재는 하남시 학교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다.

 

제2선거구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신인인 최무기 후보는 하남농협 이사를 지내고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하남시 지역위원회 지방자치위원장과 하남문화원 이사로 활동 중이다.

 

또 최 후보와 같은 선거구로 출마한 추민규 후보는 교육전문가로서 재능기부 교육으로 미사 강변 종합 사회복지관에서 진로진학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민영아파트 연합회 감사, 경기도당 청년위원회 대변인과 기획홍보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미사 강변 푸르지오 입주자대표 감사로 활동 중이다. 19대 대선당시 문재인후보 하남시 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아서 대선승리에 기여했던 인물이다.

 

 

       ▲ 더불어민주당 최무기                  ▲ 추민규 예비후보

 

경기도의회 선거도 접전이지만 하남시의회의원선거도 치열하다. 기존 선거구는 가선거구와 나선거구로 선거를 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선거구가 하나 더 늘어났다. 가선거구(천현동·신장1.2·춘궁동·감북동·위례동)에는 3명 나선거구(덕풍1.2.3·초이동·풍산동)3명 다선거구는(미사1.2)2명을 총 9명을 선출하기로 했다.

 

이번 선거는 문재인정부의 첫 선거이며 평가를 받는 시험대이다. 또한 지방선거와 동시에 미니총선인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실시된다. 현재 선거가 확정된 곳은 서울송파을과 노원구병, 부산 해운대구을 광주서구갑, 울산북구 충남천안시갑 전남영암무안신안 총 7곳에서 보궐선거를 치른다.

국민의 알권리와 진실알리고 싶은 기자가되고싶은 황성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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